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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19:37

어느덧 6개월...

조회 수 9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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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도 지나고 가을을 건너 겨울까지 6개월 동안 주 5회 수업을 듣고 있어요

이제는 요가를 안오면 몸이 뻣뻣해져서 매일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 힘들기는 해도 마음도 편안해지고 몸도 함께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아직은 생각만큼 동작을 잘하지는 못해도 할때 만큼은 최선을 다하고 내일은 더 나아질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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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1 2018.12.11 21:55
    안녕하세요! 김영주 회원님~
    벌써 6개월이 지나셨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점점 좋아지는 내 몸을 발견하면 운동욕구가 더 생기시죠?
    앞으로도 열심히 운동하셔서 건강한 몸매 가꾸세요~